아이 성향 테스트 : 유형1

아이 성향 테스트 유형 1번

아이 성향 테스트

 

 

‘지극히 수동적인 삶’을 산다.

별다른 생각 없이, ‘하지 않으면 혼나기에’ 억지로 꾸역꾸역 행하는 것이 일과의 대부분.

숙제를 하지 않으면 선생님께 혼나기에, 숙제를 한다.
책을 읽는 시늉을 해야 엄마가 잔소리를 하지 않기에, 책을 읽는다.
유튜브를 보면서 크게 웃으면, 학원 숙제는 다 했냐는 질문이 돌아오기에 조용히 웃는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성적이 높으면 어른들이 치켜세워주기에 기분이 좋다.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냥 남들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된 것 같다.

해야만 하는 것을 다 했다면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
여유시간이 주어지거나, 중요한 시험 등이 끝나서 자유로운 휴가 기간을 맞이해도 그냥 시간만 보낸다.

여유시간마저도 수동적으로 보낸다는 의미.
무언가를 떠올린다거나, 만든다거나, 이야기한다거나, 제안하는 것이 아닌, 그냥 받아들이는 시간을 보낸다.

유튜브를 종일 본다거나.
그것도, ‘이 채널 봐야지’ ‘이런 영상 봐야지’가 아니라 알고리즘이 추천해주는 콘텐츠를 있는 그대로 소비만 한다.
주체적으로 무언가를 고르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삶.

 

1번을 읽으셨다면, 본인의 자녀가 이에 해당하는지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아래 링크를 눌러, 유형 2번의 설명을 읽어보세요.

<유형 2번 바로가기>

 

 

Leave a Comment

Add to Collection

No Collections

Here you'll find all collections you've created before.